세정(대표 박순호)이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디디에 두보’가 지향하는 듀얼 페미니티를 클래식한 디자인에 고급스럽게 녹여낸 듀얼 디디(Dual D.D) 컬렉션으로 빛의 환기라는 테마를 가지고 있다.
‘디디에 두보’와 배우 이나영의 만남으로 상반기 이슈가 되었던 광고 캠페인에 이어 이번 광고 역시 이나영이 가지고 있는 절제된 시크함과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포커싱되어 있다. 특히 촬영 현장에서도 탄성을 자아 낸 듀얼 디디 컬렉션의 광고는 빛과 그림자의 절묘한 만남으로 부드럽지만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는 다는 평을 듣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듀얼 디디 컬렉션은 부드러운 빛의 연결성에서 영감을 받아 DD패턴의 반복으로 표현했다. DD패턴은 입체적인 면과 볼륨감있는 형태감으로 디자인하여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후프 이어링과 롱드롭 이어링을 언발란스로 매치해서 세련됨을 더하거나 서로 다른 디자인과 굵기의 팔찌를 여러 개 레이어링해서 트렌디한 클래식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요즈음 유행하는 귀찌 아이템을 좀 더 볼륨감있는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메가 트렌드인 후프 이어링은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크기와 형태로 만나볼 수 있으며 소재에 따라 가격대가 달라 취향과 예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듀얼 디디 컬렉션은 고가의 컬렉션에 걸맞게 파인터치가 느껴지는 쇼피스 컬렉션도 한정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