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 뷔게르’가 국내 런칭한다.
‘라 뷔게르’는 프랑스어로 생명력, 활력을 뜻하U 자신만의 멋과 열정을 가진 30대 이상을 위한 브랜드로 그루밍 제품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첫 번째 라인업으로 애프터 쉐이브와 톤업 크림, 촉촉한 입술을 위한 립 액티베이터의 그루밍 제품들을 선보인다.
70~90년대 애프터 쉐이브&코오롱을 재해석한 오 드 뷔게르는 워터 타입의 로션으로 면도나 세안 후 산뜻한 피부 케어에 도움을 준다. 가장 부드러운 애프터 쉐이브를 위해서 진정과 재생에 효과가 탁월한 위치하젤과 각종 허브 추출물을 원료로 하여 최적의 포뮬러로 제조되었다.
크렘 드 뷔게르는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톤을 밝게 해주는 톤업 베이스의 역할까지 수행하는 똑똑한 데일리 크림이다. 공기가 건조하고 햇살이 따가운 계절에 더욱 어울리는 제품으로 얼굴은 물론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 목이나 팔과 다리에도 사용할 수 있다.
건조하고 거친 입술을 위한 립 액티베이터 봄 드 뷔게르는 입술의 보습은 물론 발색 기능까지 갖춰 탁한 입술에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시가 모양을 형상화한 케이스에 고급스러운 귀갑무늬를 더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한편 ‘라 뷔게르’는 지난 8월 21일 논현동에 위치한 남성 편집숍 ‘알란스’에서 첫 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