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버리’가 사진 작가 단코 스타이너와 닉 나이트와 함께한 2019년 가을겨울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버버리’의 추동 컬렉션에서 선보인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세련되고 고전적인 것과 여유롭고 자유로움의 함께 공존함을 보여준다.

한국 모델 최소라와 박희정을 비롯해 지지 하디드, 이리나 샤크, 프랜 서머스, 헤 콩, 알렉시스 차바로와 프리자 베하 등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버버리’ 가을/겨울 컬렉션은 영국의 문화와 날씨, 체계와 반항, 자유의 대비에서 영감을 받아 작년 리카르도의 데뷔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브랜드의 코드와 색채를 업그레이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