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대표 한철호)가 비바람에 강한 가을철 바람막이 ‘밀레’ 고어텍스 판테온 재킷을 출시했다.
고어텍스 판테온 재킷은 방수 방풍 투습력이 뛰어난 고어텍스 3 레이어 소재를 적용해 어떤 날씨 변화에도 대비가 가능한 전문가형 바람막이다. 등산, 트레킹 등 야외 활동 시 몸의 열기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주어 쾌적한 상태를 장시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아웃도어만의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 등산복 스타일링에 용이하다.
이 제품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뉴트로 콘셉트의 트릴로지 시리즈 대표 상품이다. 색상은 남성용 카키, 블랙, 여성용으로는 카멜, 블랙 각각 2가지 선보인다. 소비자가격은 남성용 59만8천원, 여성용 58만8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