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2’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강력한 냉감 기능을 갖춘 퍼포먼스 냉감웨어 ‘오싹’ 시리즈를 출시했다.
오싹 시리즈는 입는 순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K2’ 대표 여름 냉감 라인이다. 빠르게 땀을 건조시키는 속건 소재와 피부에 닿자마자 시원한 촉감을 제공하는 냉감 소재를 함께 적용해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는 냉감 효과를 오래 유지하는 ‘MAX PCM’ 냉감 프린트 기술이 적용됐다. PCM은 체온이 올라가면 열을 흡수해 온도를 낮춰주는 냉감 신소재다. ‘K2’는 냉감 물질 캡슐 크기를 기존보다 120% 확대해 열 흡수량을 높이고 냉감 효과를 더욱 강화했다.

대표 제품인 ‘오싹 GALAXY 패턴 그래픽 반팔 집업 티셔츠’는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에서 모두 활용하기 좋은 반팔 집업 스타일이다. 몸판과 소매에는 메쉬 소재와 그래픽 패턴 프린트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으며 등판에는 냉감 하이게이지 소재와 PCM 프린트를 적용해 시원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패턴 그래픽이 시선을 분산시켜 체형 부담을 덜어주며 활동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스틸블루, 아이스블루, 쿨그레이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9만9천원이다.
이 밖에도 이번 오싹 시리즈는 티셔츠, 팬츠, 장갑 등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냉감 제품군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