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르꼬끄 스포르티브’ 냉감 기능성 라인 ‘르 아이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기상청이 올해 평균기온을 평년보다 높게 전망하는 등 무더위 대비가 중요해지며 여름 스포츠웨어의 기능성도 더욱 세분화되고 있다. ‘르꼬끄’는 이러한 계절 변화와 여름철 활동 패턴을 고려해 단순 냉감 기능을 넘어 활동 강도와 착용 환경에 따라 통기성, 경량성, 신축성, 방풍성 등을 섬세하게 조합한 ‘르 아이스 컬렉션’을 선보였다.
‘르 아이스 컬렉션’은 여름철 TPO에 맞춰 각 제품별 핵심 기능성을 세분화한 라인으로 ‘씬 플렉스’ 팩, ‘에어서커’ 팩, ‘에어쿨 팩’ 등 3가지 라인의 총 11종으로 구성된다. 냉감과 쾌적성을 기본으로 하되 제품별로 경량 방풍, 공기 순환, 스트레치 복원력 등 소재와 구조의 강점을 달리 살렸다. 이를 통해 사이클, 러닝, 테니스 등 활동량이 다른 스포츠부터 여행, 가벼운 아웃도어까지 착용 상황별 선택의 폭을 넓혔다.
‘씬 플렉스’ 팩은 얇고 가벼운 착용감에 냉감 기능성과 활동성을 더한 경량형 라인으로 아우터와 반팔 아노락, 반팔 티셔츠, 팬츠, 하프 팬츠 등으로 구성된다. 고밀도 나일론 100% 소재를 사용해 피부에 닿는 시원한 촉감을 살렸고 생활 방수와 방풍 기능을 갖춰 갑작스러운 비나 실내외 온도 차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여기에 신축성 있는 소재와 몸선을 단정하게 잡아주는 핏을 더했다.
‘에어서커’ 팩은 공기 순환을 높여 열과 습기를 낮추는 통기성 중심 라인으로 반팔 티셔츠와 하프 팬츠로 구성된다. 고온다습한 날씨와 지면에서 올라오는 열기로 체감 온도가 높아지는 계절에도 미세한 통기 구멍을 적용한 에어닷서커 소재가 내외부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해 체열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한다. 서커 조직 특유의 입체적인 표면감이 피부와 원단 사이에 공간을 형성해 땀이 나도 쉽게 달라붙지 않는다.
‘에어쿨’ 팩은 신축성과 복원력을 강화한 스트레치 중심 라인으로 반팔 티셔츠와 조거 팬츠로 구성된다. 소로나 원료의 잠재권축 원사를 활용하여 사방 스트레치 기능을 갖춰 큰 동작에도 이물감 없이 편하게 늘어나고 원래 형태로 빠르게 복원된다. 옷감이 쉽게 말려 올라가거나 늘어지는 불편함을 줄여 착용감도 안정적이다. 흡습속건 기능이 땀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산뜻한 컨디션을 제공한다.
한편 ‘르꼬끄’는 ‘르 아이스 컬렉션’ 출시와 함께 소비자 체험 접점도 확대한다.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웰니스 축제 ‘원더러스트 코리아 2026’에 참여해 ‘르꼬끄 아이스 스튜디오 스테이션’ 컨셉의 부스를 운영하고 르 아이스 제품 전시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코레오그래피 댄서 타로와 운동 유튜버 흥둥이가 함께하는 스페셜 클래스를 마련해, 격렬한 동작과 땀이 많은 댄스 운동을 즐기며 냉감, 통기성, 신축성 등 제품의 강점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