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에베의 앰버서더 이슬라 존스턴이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개최된 ‘코스튬 아트’ 테마의 2026 멧 갈라에 참석해 잭 맥콜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스가 디자인한 ‘로에베’ 룩을 착용했다.
이날 이슬라 존스턴은 전체에 비즈 장식을 더한 시어하고 유려한 슬립 드레스에 아이스 워터 타이츠와 클래식 펌프스를 매치했다.
배우 사라 피전도 2026 멧 갈라에서 잭 맥콜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스가 디자인한 ‘로에베’ 룩을 선보였다.
사라 피전은 트위스트 디테일의 톱과 칼럼 스커트로 구성된 샤르트뢰즈 컬러의 매트 새틴 스트랩리스 투피스 앙상블에 클래식 펌프스를 착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