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뉴욕’ 남성 데님 라인업 강화

instagram facebook youtube
스타일 & 트렌드
▶ 모바일 홈 바로가기 추가하기

‘질스튜어트뉴욕’ 남성 데님 라인업 강화

정우영 기자 0 2026.03.26

 

LF가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의 남성 데님 라인업을 본격 강화한다.

 

첫 제품은 논페이드 데님 셋업으로 단순 시즌 상품이 아닌 실제 판매 데이터와 고객 선호도를 기반으로 전략적으로 기획됐다. 지난해 봄여름 시즌 선보인 데님 반팔 셋업은 3차 리오더를 진행하며 최종 판매율 50% 이상을 기록했으며 데님 팬츠류 전반에서도 꾸준한 판매 호조가 이어지며 데님에 대한 고객 수요가 확인됐다.

 

질스튜어트뉴욕관계자는 단순 저가 대중형 데님보다 실루엣과 색상 변형 없이 오래 입을 수 있는 탄탄한 제품을 찾는 수요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질스튜어트뉴욕의 클래식 데님은 이러한 흐름과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이번 논페이드 데님 셋업의 가장 큰 강점은 실용성에 있다. 짙은 컬러임에도 불구하고 흔히 데님의 단점으로 꼽히는 이염 문제를 최소화한 논페이드 원단을 사용해 부담을 낮췄다. 논페이드는 세탁이나 마찰 시 색 빠짐과 이염을 줄인 데님 소재다. 덕분에 밝은 의류나 가방, 신발 등 액세서리와 함께 착용해도 색 번짐에 대한 부담이 적어 스타일링 제약 없이 데일리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자켓과 팬츠를 동일 원단으로 제작해 함께 착용 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셋업 스타일을 완성하며 단품으로 활용할 시 데일리 룩부터 캐주얼 스타일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자켓은 아웃포켓 디테일과 편안한 실루엣을 적용한 워크웨어 무드로 완성돼 유행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으며 팬츠는 자연스러운 세미 오버핏으로 착용감을 높였다. 롤업 여부에 따라 캐주얼한 워크웨어 무드와 깔끔한 실루엣을 모두 연출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이에 더해 블루 컬러의 데님 셋업도 한정 수량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해당 셋업은 20~40대 고객층을 겨냥해 LF몰과 무신사 등 온라인 채널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으로 공개 이후 일부 사이즈가 빠르게 품절되는 등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질스튜어트뉴욕은 이번 셋업을 시작으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오랫동안 착용할 수 있는 데님 컬렉션을 지속 선보이며 데님 제품도 품질과 감도를 갖춘 클래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