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이자 ‘태그호이어’ 앰버서더인 라이언 고슬링이 신작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뉴욕 프리미어를 마친 직후 새롭게 오픈한 ‘태그호이어’ 소호 부티크를 방문하며 브랜드의 럭셔리 시장 내 위상을 한층 공고히 했다.
‘태그호이어’ 소호 부티크를 찾은 그는 깊이 있는 블루 브러시드 다이얼, 탁월한 존재감, 균형 잡힌 디자인이 돋보이는 까레라 크로노그래프를 착용하고 프라이빗 투어를 통해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현대적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리테일 콘셉트를경 험했다. 이어 최신 컬렉션과 리미티드 에디션을 직접 살펴보며 ‘태그호이어’의 혁신적인 워치 메이킹 기술을 가까이에서 확인했다. 특히 맞춤형 워치메이킹 세션에 참여해 크로노그래프를 직접 조립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정밀성과 워치메이킹의 예술성이 결합된 브랜드 철학을 깊이 있게 경험했다.
이번 방문은 글로벌 프레스 투어의 일환으로 NBC의 대표 프로그램 ‘세터데이 나잇 라이브’ 출연과 3월 18일 진행된 ‘프로젝트 헤일메리’ 뉴욕 프리미어로 이어졌다. 영화 속에서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E5는 그의 여정 전반에 걸쳐 함께하며 주요 순간마다 존재감을 드러낸다.
‘태그호이어’는 뉴욕 소호지역 99 프린스 스트리트에 새로운 플래그십 부티크를 오픈하며 최첨단 리테일 콘셉트를 통해 럭셔리 리테일 경험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총 57.2㎡ 규모의 이 공간은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탁월함과 현대적 디자인, 그리고 뉴욕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결합해 브랜드의 글로벌 패션 및 문화 중심지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자리한다. 방문객들은 브랜드의 역사와 기술력을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으며 뉴욕 아티스트 아리아나 마굴리스가 핸드 페인팅한 ‘태그호이어’ 포뮬러1 조형물이 공간에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더해 예술과 문화 워치메이킹이 조화를 이루는 경험을 완성한다.
한편 라이언 고슬링은 3월부터 이어진 프리미어를 포함,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글로벌 프레스 투어 전반에 걸쳐 ‘태그호이어’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을 착용하며 브랜드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