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숄츠 심파텍스 테크놀로지스 CEO가 내한해 한국 시장에서 ‘심파텍스’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킴 숄츠 CEO는 지난 3월초 방한해 지벤, 워킷 등 국내 협역업체들을 방문하고 ‘심파텍스’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소개했다. 지난해 9월 ‘심파텍스’의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된 킴 숄츠 CEO는 지난 2023년부터 심파텍스 테크놀로지스의 CSMO로 합류, 경영진의 일원으로 활동해 왔다.
‘심파텍스’ 합류하기 직전까지 킴 숄츠 회장은 ‘뮌헨ISPO’의 마케팅 CSO로 근무하며 전시회에 참가하는 다양한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그리고 관련된 소재, 부자재 업체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심파텍스’로 자리를 옮기면서 이 같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패션산업의 자원 선순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미래지향적인 이니셔티브를 제안하며 유럽 시장의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한국을 방문해 국내 아웃도어 업체들과 교류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 ‘심파텍스’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킴 숄츠 회장은 “‘심파텍스’의 소재 포트폴리오는 그 어느 때보다 더 폭넓고 역량이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심파텍스’는 아웃도어 및 스포츠 의류부터 신발, 기업 유니폼, 개인 보호 장비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되는 기능성 소재와 적층 구조를 개발한다”며, “기술 응용 분야 또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파텍스’는 이번 킴 슐츠 회장의 방한을 계기로 다양한 소재 포트폴리오를 국내 시장에 적극 제안하며 신방에서 아웃도어를 비롯한 다양한 복종으로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