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서희 ‘몬테밀라노’ 대표가 사단법인 국제문화예술명인명장회가 주관한 국제문화예술명인 인증식에서 패션 예술융합 명인(International Master)으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은 단순한 수상이 아닌 한 분야를 평생 업으로 삼아 산업 문화 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해온 인물에게만 부여되는 명인 인증으로 오서희 대표의 25년간 패션 산업 활동과 문화적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한 결과다.
오서희 대표는 2001년 시니어 패션 브랜드 ‘몬테밀라노’를 창립한 이후 시니어 패션을 단순한 의류 시장이 아닌 하나의 산업이자 문화 영역으로 확장시켜 왔다.
특히 2018년 강남구와 함께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에서 국내 최초로 시니어 모델만으로 구성된 대형 패션쇼를 개최하며 시니어 모델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직업군으로 정착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몬테밀라노’는 대한민국 시니어 패션 브랜드 최초로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 로열티 기반 라이선스 수출에 성공하며 시니어 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산업임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