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리포트) 미츠코시 이세탄 이커머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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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리포트) 미츠코시 이세탄 이커머스 강화

신입사원 0 05.13

 

미츠코시 이세탄HD가 이커머스 등 온라인 비즈니스를 강화한다.

 

미츠코시측은 현재 진행중인 중기 경영 계획에서 온라인으로 제품을 보고 매장에서 제품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온라인에 접근했는데 최근 신형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대와 외출 자제 등으 여파로 오프라인 매출이 감소하자 이커머스의 정책에 변화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특히 집에서 스타일리스트가 고객 개개인을 응대하거나 내점하지 않고도 채팅으로 상담할 수 있는 응대 시스템을 6월에 오픈하는 미츠코시 이세탄 심리스앱에 탑재해 고객과 직접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같은 디털화 추진과 시스템 재구축 등과 관련한 투자를 위해 60억엔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6월 스마트폰에서 미츠코시 이세탄에 언제든지 접근할 수 있는 이커머스와 미츠코시 이세탄에 대한 상품 및 이벤트 정보 전달 체계를 일원화하고 웹 페이지 뿐 아니라 어플리케이션도 동시에 출시한다.

 

 

앱에서는 단골 매장의 직원(디자이너 등)과 상담을 하고 싶을 때에는 방문을 하지 않고 스마트폰에서 채팅을 활용할 수 있다. 앱 상의 공지란에는 고객의 과거 구매 데이터와 관심분야를 분석하여 최적의 정보를 제공한다. 숙녀화나 신사화에 도입된 3D측정 서비스를 이용하여 발 사이즈에 맞는 상품이 곧바로 제안된다.

 

이처럼 미츠코시 이세탄이 이커머스를 강화하면서 올해 온라인 매출은 당초 목표치인 250억엔을 상향 수정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츠코시 이세탄은 지난 56일 비상사태 선언의 연장을 통보받고 수도권의 미츠코시 이세탄 백화점 6개 점포, 소형 스토어 전점포에서 식품층을 포함하여 전관의 임시휴업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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