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시장, 1% 저성장 고착화…AI·초개인화 돌파구 찾는다
국내 패션제품 소비액이 1%대 저성장 국면으로 굳어지는 가운데 버티컬 플랫폼을 중심으로 패션 유통 구조가 재편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패션 자체보다 인공지능(AI)과 초개인화 큐레이션이 패션 시장의 돌파구가 될 것으로 진단했다.
17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발표한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국내 패션제품 소비 금액은 83조7986억원으로 전년(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 82조8828억원 대비 1.1% 증가에 그쳤다.
[출처] 2026. 5. 18. 패션 뉴스 브리핑|작성자 패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