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하고도 최고 디렉터가 된 비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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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하고도 최고 디렉터가 된 비책서

강산들 기자 0 2022.11.29

강형근 전 아디다스코리아 부사장이 자신의 직장생활의 경험을 담은 책 나만의 게임을 만들어라을 출간했다. 

 

책을 소개하는 문구에는 지방대 출신이 30년 동안 매일 칼퇴하고도 전세계 10명 뿐인 아디다스 브랜드 디렉터가 된 비결을 소개한다고 새겨져 있다.

 

또 지난 30년 동안 최고의 멘토와 인재, 스포츠 스타들과 일하며 배운 자기 설계의 기술을 담았다고 적었다.

 

그는 책에서 지방대학교를 다니던 저자는 스물여섯 살이 되던 해에 제우교역(현 아디다스 코리아)에서 마케팅 직원을 뽑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작정 서울의 회사를 찾아간다. 몇 번의 문전박대에 끝에 취업에 성공하지만 그 흔한 스펙도, 인맥도, 배경도 없는 신입사원일 뿐이었다. 가진 것이라고는 물러설 수 없다는 마음뿐. 이후 내가 사장이라는 마인드로 일에 몰입해 아디다스 최초로 두 번에 걸쳐 2단계 승진을 하고, 3곳의 부서장을 통합해 이끄는 아디다스의 전설이 된다. 그렇다고 그가 일만 아는 워커홀릭은 아니다. 오히려 야근이 일반적이던 시절부터 임원이 된 후에도 매일 정시 퇴근을 고수했다.”고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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