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웨딩드레스 ‘하우스오브에이미’가 대만의 주앙 샤오방과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체결로 ‘하우스오브에이미’는 타이베이 지점을 비롯해 까오슝, 타이난 지점까지 대만 현지 매장 3곳에 드레스 컬렉션 피스를 수출한다. 계약은 매년 컬렉션을 구매해야 하는 조건과 함께 브랜드 이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상호 간 발전을 목표로 이뤄졌다.
‘하우스오브에이미’는 한국 럭셔리 웨딩 브랜드의 특징을 살린 유니크한 디자인과 섬세한 디테일의 드레스를 대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하우스오브에이미’는 한류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열풍인 시점에서 이번 대만 진출이 한국의 미와 K-드레스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드레스 품질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한국을 대표하는 드레스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