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맞춤 테일러 브랜드 ‘파리올리’가 분당 판교에 매장을 오픈했다.
‘파리올리’는 전통적인 유럽의 테일러링 기반으로 자체 패턴을 제작, 이탈리아 수트의 디테일과 영국 수트의 클래식한 라인을 강조하는 남성 맞춤 기성복이다.
이 브랜드는 한국인 최초의 영국 세빌로우 수료자 권영호 대표가 운영하는 유럽비스포크테일러아카데미(Accademia Alta Sartoria Europe)에서 교육을 수료한 이선미 그래디인터내셔널 대표가 런칭했다.
‘파리올리’는 앞으로도 영국 Accademia Alta Sartoria Europe과 협업 관계를 이어가며 영국 유통을 통한 온라인 마켓 사업까지 함께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영국 고급 수입 원단 브랜드사 도멜의 공식 협력사이기도 한 ‘파리올리’는 정식 수입 원단 취급을 통해 클래식 수트는 물론 비즈니스 캐주얼 룩까지 선보이며 고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파이올리’는 제주드림타워 그랜드 하얏트 제주 한컬렉션 등 다양한 기업에서 협업 제안을 받아 영상을 제작했으며 틱톡 조회수 17만 이상을 기록하는 등 SNS플랫폼에서의 홍보와 소통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한편 ‘파리올리’ 부티크는 방문예약제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