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브리핑 - 10월 넷째 주 패션시장 동향
금리와 환율 인상 등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서도 패션시장은 견조한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지난 10월 넷째 주 패션시장은 국내외 경기 침체 우려 신호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복종에서 두자릿수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다만 상승세는 한풀 꺾여 겨울 헤비 아우터 판매가 급증했던 전주에 비해서는 신장률은 소폭 하락했다.
또 복종별로 일부 브랜드는 상승 흐름에서 이탈하며 마이너스로 돌아서며 희비가 교차하기도 했다.
실제로 지난 10월 1일부터 24일까지 복종별 매출 신장률을 보면 아웃도어의 경우 ‘노스페이스’는 이 기간 43% 신장했고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21%, ‘케이투’ 11%, ‘블랙야크’ 11%, ‘네파’ 6%, ‘코오롱스포츠’ 41%, ‘아이더’ 8%, ‘컬럼비아’ 11%, ‘밀레’ -40% 등으로 집계됐다. 또 이 기간 아웃도어 시장은 전sus 대비 18% 신장했다.
여성복은 큰 폭의 신장률을 기록했는데 ‘크로커다일레이디’ 17%, ‘올리비아로렌’ 33%, ‘쉬즈미스’ 38%, ‘지센’ 22%, ‘리스트’ 21%, ‘올리비아하슬러’ 8%, ‘베스띠벨리’ 30%, ‘씨’ 9%, ‘샤트렌’ 3% 등으로 나타났다.
또 남성 편집숍 웰메이드는 26% 신장했고 ‘올포유’ 31%, ‘피에이트’ 14%, 골프웨어 ‘JDX멀티스포츠’ 16%, ‘파리게이츠’ -9%, ‘와이드앵글’ 5%, ‘까스텔바작’ -18%로 희비가 교차했다.
이어 아동복에서는 ‘뉴발란스키즈’가 18% 신장했고 ‘MLB키즈’ 4%, ‘캉골키즈’ 28%, 플레이키즈프로 13%, ‘블랙야크키즈’ 15%, ‘닥스키즈’ 20%, ‘노스페이스키즈’ 7%, ‘네파키즈’ 16%, ‘티파티키즈’ -15%, ‘헤지스키즈’ -3%, ‘휠라키즈’ 21%, ‘탑텐키즈’ 47% 등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