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이 H&M이노베이션 스토리즈 이니셔티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키즈 컬렉션 이매진 댓(Imagine That)을 런칭한다.
장난기 넘치는 디자인과 보다 지속가능한 소재 및 프로세스의 결합이 특징으로 선인장으로 만든 가죽 대체재,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시퀸 장식 등의 소재로 창의적인 컬렉션을 만들었다.
행복감 넘치는 컬러, 에너지 가득한 프린트, 활력을 주는 텍스처 등의 요소가 모두 결합된 이매진 댓 컬렉션은 다음 세대를 위한 선구적인 혁신에 중점을 두고 제작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10월 20일부터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한국 역시 H&M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런칭한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독특한 스타일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아이들에게 바치는 찬사와도 같은 이번 컬렉션의 키 룩은 스트리트 스타일에 선명한 무지갯빛 컬러를 더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생동감 넘치는 캠페인 이미지는 창의력이 지닌 생생한 에너지를 포착하고 있으며 스타일링은 자신을 표현하는데 거리낌 없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 보여준다. 시선을 사로잡는 선셋 컬러의 페이크 퍼 코트, 시퀸 장식의 재킷과 스케이터 스커트 셋업, 마치 색종이 조각이 흩뿌려진 듯한 프린트의 벨벳 탑과 플레어 팬츠 등의 드라마틱한 의상들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준 진 팬츠, 그래픽 니트나 스파이크 니트, 라운지웨어 등의 좀 더 편안한 의상도 선보이는데 이들은 쿨한 다운타운의 무드를 보여주고 있다. 액세서리로는 페이크 퍼 미니 백과 버킷 햇 등 실험적이면서도 자유로운 스타일의 제품이 돋보이며 비즈 및 참 장식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스니커즈 역시 눈에 띈다.
혁신적이며 유쾌한 이번 컬렉션에 사용된 소재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스니커즈에 사용된 Desserto로 노팔 선인장으로 만든 식물성 가죽이다. REPREVE Our Ocean fibre 섬유는 해양 플라스틱을 수거하여 만든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인데 페이크 퍼 재킷과 가방, 그리고 모자에 사용되었다. 100% 소비가 완료된 페트병 폐기물로 만든 시퀸은 재킷과 스커트 셋업을 장식하는데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