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퍽’ ‘비욘드클로젯’ 골드 레이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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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퍽’ ‘비욘드클로젯’ 골드 레이블로

민신우 기자 0 2022.10.20

 

 

지금 바로 입을 수 있는 런웨이 마켓 넥스트 레이블3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한 본격적인 개별 미션이 시작되고 최초의 탈락자들이 나오며 점점 재미를 더해가며 두 번째 그룹의 대결 주제인 스포티로 경연이 펼쳐져 비스퍽임재혁&김보나, ‘문리이인주, ‘라이이청청, ‘아이스가든정소희, ‘비욘드클로젯고태용이 참여했다.

 

이번 미션은 블라인드 런웨이 대결부터 견제의 대상으로 꼽았던 네임드 디자이너 고태용과 이청청,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탄탄한 인지도를 쌓고 있는 개성 강한 디자이너 임재혁&김보나, 이인주, 정소희가 속한 그룹으로 미션룸 선택 시 죽음의 조로 평가받을 정도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었다. MC 장도연은 살얼음판 위에 있는 느낌이다라며 심사를 포기해도 되는지 되묻기도 했다.

 

디자이너들은 지금 가장 핫한 스포츠인 테니스와 골프 중 하나를 선택해 메인 착장 1벌을 제작하고 메인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 착장을 추가로 준비해 무대에 올렸다. 디자이너들은 마지막일수도 있는 미션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소리 없는 눈치 게임을 하며 서로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운명의 갈림길에서 선 디자이너들의 순위가 공개되고 디자이너 고태용과 임재혁&김보나가 공동 1위로 골드 레이블을 받았다. 오직 탑2 디자이너에게만 파이널 미션의 기회가 주어지고 나머지 디자이너들은 아쉽게 무대를 떠났다.

 

심사위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비욘드 클로젯의 디자이너 고태용이 선보인 룩은 클래식 아이템과 트렌디한 아이템의 믹스매치가 돋보이는 테니스룩이었다.

 

디자이너 투표 1위를 차지하여 마지막 한 표를 가져가 공동 1위로 뽑힌 비스퍽의 디자이너 임재혁&김보나는 하이브리드 감성을 담은 골프 룩을 선보였다.

 

한편 상업성과 대중성을 기반으로 평가하는 디자이너 서바이벌, 넥스트 레이블의 제4화는 컬러를 주제로 한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며 런웨이에서 선보였던 의상들은 패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EQL에서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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