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드폼이 새로운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로우타이드’를 런칭했다.
‘로우타이드’는 ‘솔티페블’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정예슬 대표의 두 번째 여성복 브랜드다.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요소를 녹여낸 내추럴하고 이지한 디자인과 고감도, 고퀄리티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타임리스의 가치를 추구하며 편안하면서도 자유로운 감성을 컬렉션에 녹여냈다.
‘로우타이드’의 첫 컬렉션은 ‘At Low Tide’를 타이틀로 했다. 잔잔한 물결이 지나고 평평한 지면이 드러나는 간조 현상에서 영감을 받았다. 미니멀한 실루엣과 ‘로우타이드’만의 섬세한 디테일, 심플함 속에 더욱 돋보이는 텍스처로 일상에서 웨어러블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블레이저와 코트, 트위드 자켓과 다운 패딩 등의 아우터와 이너웨어로 활용하기 좋은 니트류, 편안한 착용감의 스웻 아이템 등 캐주얼과 포멀한 스타일을 넘나드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들이 소개된다. 여기에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기본이다.
키 아이템 중 하나인 라인 롱코트는 페미닌한 무드의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여유 있는 핏과 싱글 버튼, 허리 스트랩으로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는 오버사이즈 싱글 블레이저도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트위드 소재의 가디건과 슬리브리스 셋업 아이템인 프린지 트위드 셋업, 사선으로 떨어지는 밑단과 핸드 워머 스타일이 돋보이는 터틀넥 니트 등도 함께 만날 수 있다.
한편 ‘로우타이드’는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자사몰에서 15만원 이상 구매 시 목걸이를 한정수량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