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패션(대표 이우창)이 북유럽 유아동 프리미엄 브랜드 편집숍 베이비샵을 공식 유치했다.
베이비샵은 스웨덴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 입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8월 키즈 카테고리를 론칭한 캐치패션은 이번 베이비샵과의 파트너십으로 상품 및 브랜드 수를 확대하게 됐다.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럭셔리 키즈 아이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MZ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이비샵은 엄격한 북유럽 아동용품 기준을 만족시킨 200개 이상의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한 프리미엄 편집숍이다. ‘보보쇼즈’, ‘봉쁘앙’, ‘미니로디니’, ‘버버리’ 등 패션 브랜드 아이템부터 ‘싸이벡스’, ‘브라이택스’ 등 카시트까지 유명 해외 키즈 브랜드를 선보인다.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유명 해외 브랜드 제품을 현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데다 직배송임에도 저렴한 배송비로 부모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유아동 직구 플랫폼이다.
캐치패션은 쌀쌀해진 날씨에 필요한 키즈 아우터부터 기저귀 가방, 모빌, 가방 등 선물하기에 좋은 유아용품까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템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패션 아이템으로는 △미니로디니 겨울용 오버올스, △루이스미샤 드레스, △보보쇼즈 스웨트팬츠 등을 추천한다. 유아용품으로 △리우드 모빌, △봉쁘앙 기저귀 가방 등이 있다.
오는 20일까지 키즈&맘 커뮤니티 헤이든에서 베이비샵 입점 기념 체험단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