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를 알아야 패션시장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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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를 알아야 패션시장을 잡는다!!

민신우 기자 0 2022.10.18

 

 

MZ세대가 세분화되면서 Z세대가 패션시장의 새로운 소비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지금까지 패션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했던 MZ세대는 1980년 생부터 2005년 새까지 약 25년의 나이 차이가 하나로 묶어 새로운 소비층으로 분류했다. 하지만 40대 밀리니얼 세대와 20~30Z세대는 여러 가지 분야에서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패션시장에서도 최근 밀레니얼, Y세대와 다른 오로지 Z세대만을 타깃으로 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특히 밀라노, 파리, 런던, 뉴욕 등 글로벌 패션위크에서도 이들을 타깃으로 젠더리스와 스트릿을 결합한 새로운 컬렉션이 크게 늘었다.


 

 

국내에서도 자신만의 취향을 중시하는 Z세대를 겨냥한 개성 넘치면서도 트렌디한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언더마이카’, ‘렉토’, ‘더 뮤지엄 비지터등 요즘 브랜드들은 확고한 철학과 차별화된 디자인, 그리고 한정된 수량의 희소성으로 백화점과 온라인 플랫폼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30초 완판으로 유명한 언더마이카2030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다. 게릴라 드롭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판매하는데 1분이 채 되기도 전에 출시 제품이 완판될 정도로 인기다. 특히 주목 받는 아이템은 유니크한 테이핑 라인이 포인트인 리젼 팬츠다.

 

더 뮤지엄 비지터는 현대미술의 틀을 깨는 개념에 입각하여 고정 관념, 편견 등을 깨부수며 단지 옷이 아닌 그 이상의 작품으로써 가치를 표현하는 브랜드다. 추상적인 스프레이 그래픽이 돋보이는 티셔츠, 스웻셔츠 등 아이템이 인기이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으며 K-패션의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실용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테일러링을 기반으로 섬세한 디테일과 고유의 감성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렉토는 여성과 남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루엣을 시그니처로 브랜드의 강점인 정교함과 섬세함을 담은 남성복 라인까지 선보이고 있다. ‘렉토는 매 시즌 선보이는 컬렉션 외에도 새로운 유행을 주도하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특히 지난 여름 #렉쏘공 해시태그와 함께 뉴발란스’ 574 레거시는 없어서 못사는 운동화로 등극하기도 했다.

 

Z세대의 이목을 끌고 있는 언더마이카는 지난 달 KREAM 브랜드관 첫 번째 입점 브랜드로 공개되어 판매 시작과 동시에 모두 완판하기도 했다. ‘더 뮤지엄 비지터’, ‘렉토등 패션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브랜드들이 입점 하여 트렌디한 취향을 지닌 유저들에게 크림 단독 제품부터 한정 선발매까지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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