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아웃도어 스포츠 저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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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아웃도어 스포츠 저변 확대

강산들 기자 0 2022.10.17

 

 

노스페이스가 스포츠클라이밍 및 트레일러닝 국제 대회 후원은 물론 국가대표 선수 지원 등을 통해 국내 아웃도어 스포츠 저변 확대에 앞장섰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는 대한산악연맹과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이 공동 주최하여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이번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에는 2021년 남자 볼더링 부문 세계랭킹 1위인 오가타 요시유키, 2019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부문 세계랭킹 4위인 이토 후타바 및 2021년 남자 스피드 부문 세계랭킹 1위인 레오나르도 베드리크 등 11개국 총 250여명의 아시아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가운데 노스페이스애슬리트팀 소속 서채현 선수가 여자 리드 및 콤바인 부문에서 2관왕에 오르고 여자 볼더링 부문에서 3위에 입상하는 등 출전한 3개 종목에서 모두 메달(2, 1)을 획득하며 맹활약했다. 이밖에도 노스페이스애슬리트팀 소속 천종원 선수, 사솔 선수 및 정지민 선수가 이번 대회에 출전해 세계적 수준의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노스페이스는 대한산악연맹과 서울특별시가 공동 주최하여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2022 서울 국제 울트라트레일러닝대회도 후원했다. 2019년 첫 대회 이후 3년만에 대면 방식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노스페이스애슬리트팀 소속 김지섭 선수는 2019년 대회 50km 부문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50km 부문에서 5시간 3311초의 기록으로 다시 한번 우승하며 국내 최고 트레일러너로서의 면모를 재확인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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