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이 10월 세계 정신건강의 달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충남 태안군에서 열린 국내 최대 캠핑 축제 고아웃 캠프에서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룰루레몬’은 웰비잉 허브(Well-being Hub) 체험 공간을 열고 바쁜 도심에서 벗어난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며 건강한 삶에 한 발짝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했다.
웰비잉 허브에서는 ‘룰루레몬’의 앰배서더와 함께 회복 호흡 명상, 요가와 사운드배스, 스트레스 관리 워크샵 등을 진행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주체적으로 극복하는 웰비잉 팁을 제공했다.
또한 해변 어싱, 천천히 달리기 명상, 캠프파이어와 함께하는 차담 명상 등 오감을 깨우며 자연을 느끼는 프로그램들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선사했다.
고아웃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모닝 요가와 선셋 요가 세션을 진행해 북적이고 신나는 캠프 축제 속에서 자연의 고요함을 느끼며 나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올해 초 ‘룰루레몬’은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글로벌 웰비잉 리포트를 발간한 바 있으며, 커뮤니티의 웰비잉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