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불자 패션시장은 다시 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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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불자 패션시장은 다시 훈풍

박정식 기자 0 2022.10.13

주간브리핑 - 10월 둘째 주 패션시장 동향 

 

10월 들어 패션시장이 큰 폭의 상승 흐름을 보이며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지난 9월 중순 이후 다소 흔들렸던 패션 시장이 10월 둘째 주 들어 두자릿수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다시 상승 반전했다.

 

특히 찬바람이 불며 야외 활동이 늘어나며 야외 활동에 적합한 간절기 아이템의 수요가 증가하며 전반적으로 매출이 상승했고 최근 추운 날씨가 이어지며 헤비 아우터까지 판매되며 상승세를 도왔다.


 

 

실제로 지난 101일부터 9일까지 복종별 매출 신장률을 보면 아웃도어의 경우 크게 상승했는데 노스페이스는 이 기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61% 신장했고 디스커버리 익스페이션55%, ‘케이투’ 40%, ‘코오롱스포츠’ 81%, ‘블랙야크’ 28%, ‘네파’ 23%, ‘아이더’ 29%, ‘컬럼비아’ 21%, ‘밀레’ 18% 등으로 집계됐다.

 

특히 조사 대상 브랜드의 전체 매출도 전년 대비 44%나 상승하며 최근 패션시장 및 아웃도어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었다.

 

이어 여성복 쉬즈미스는 같은 기간 60% 상승했고 지센’ 45%, ‘크로커다일레이디’ 19%, ‘올리비아하슬러’ 12%, ‘올리비아로렌’ 52%, ‘샤트렌’ 8% 등이었다.

 

남성 편집숍 웰메이드는 42% 신장했고 올포유’ 56%, ‘피에이티’ 43% 등이었고 골프웨어 ‘JDX멀티스포츠’ 42%, ‘와이드앵글’ 22%, ‘까스텔바작’ -12% 등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아동복 브랜드들도 같은 기간 대부분 두자릿수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고 캐주얼과 스포츠 브랜드도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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