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웰패션이 지난 3분기 비수기를 극복하고 4분기 들어 어패럴 및 언더웨어 신상품의 판매 호조를 보이며 매출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웰패션은 4분기 들어 ‘아다바트 골프’, ‘몽벨 언더웨어’, ‘이젠벅 언더웨어’, ‘바나나리퍼블릭 이지웨어’, ‘PUMA’ 동내의 등은 홈쇼핑 상품은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4분기 ‘쥬시꾸뛰르 골프’ 등 신규 브랜드를 런칭해 포트 폴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 특히 스포츠/캐쥬얼 부문의 브랜드를 대폭 강화해 시장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신규 브랜드인 ‘FIFA’도 공격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대폭 확대하며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또한 UNESCO 문화 유산을 소재로 한 온라인 전용 브랜드 ‘아워플레이스’도 최근 런칭했다.
코웰패션 관계자는 “현재 추동 신상품의 홈쇼핑 판매 호조와 함께 FIFA 등 신사업 판매도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추가적인 신규 브랜드 런칭을 통해 성수기 판매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