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패션 브랜드 ‘제이더블유페이’가 해외 유수의 백화점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 인지도를 확장하고 있다.
‘제이더블유페이’는 지난 8월 한달 간 프랑스 파리의 갤러리 라파예트 상젤리제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쳤고 현재는 세계 최초의 백화점인 르 봉 마르셰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중이다.
LA에 기반을 둔 ‘제이더블유페이’는 친환경 비건 가죽과 리사이클 소재를 사용해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글로벌 비건 브랜드다. 미니멀한 실루엣과 디자이너 특유의 유니크한 디테일로 지지 하디드, 매간 폭스, 헤일리 비버 등 해외 셀럽은 물론 국내에도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으며 메인인 비건 백을 중심으로 슈즈와 주얼리 등의 다양한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8월 한 달 간 갤러리 라파예트에서 성공적인 팝업스토어를 마친 ‘제이더블유페이’는 르 봉 마르셰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팝업스토어에는 베스트셀러인 가비, 에바, 조이백과 패션 인플루언서 염설희와 협업한 콘텐츠에서 선보인 신상품 아바커스, 베씨 백들이 큰 주목을 받았다.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컬러와 디테일,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평이다.
한편 ‘제이더블유페이’의 르 봉 마르셰 팝업은 오는 10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제품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29CM, 무신사 등에서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