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감을 이용한 감각의 현실화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미적 감각을 제안하는 브랜드 ‘센소라마’가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팝업스토어 1층 전시 공간은 데이비드 보위의 노래 ‘라이프 온 마스’에서 영감을 받은 고체 향수 목걸이와 미디어 아트가 전시되어 있으며 2층 디스플레이 공간에는 다프트 펑크의 노래 ‘디지털 러브’에서 영감을 받은 향과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두 가지 향이 레이어링되어 있는 캔들, 점자로 표현된 티셔츠, 석고 디퓨저 반지 등 ‘센소라마’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감각적인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팝업스토어는 다가오는 11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