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웰패션(대표 임종민 김유진)이 오는 11일 ‘아워플레이스’를 국내 공식 런칭한다.
코웰패션은 올해 초 유네스코와 세계문화유산 사진 사용 권한을 보유한 ‘아워플레이스’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이번 시즌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국내 선보인다.
새롭게 전개되는 ‘아워플레이스(Ourplace)’는 기존의 ‘아워플레이스’가 가지는 퀄리티 높은 기록물을 토대로 각 지역의 소중한 유산의 이야기를 전파하고 우리 지구상 우리 공간을 기념하는 것을 브랜드 방향으로 삼는다. 캐주얼 의류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홈웨어와 문구류, 리빙 아이템 등을 함께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유네스코 지정 유적지를 모티브로 한 각각의 그래픽들을 상품에 담았으며 추동시즌 캐나다 퀘백, 이스라엘 텔아비브, 페루의 쿠스코 3개의 세계문화유산을 주축으로 스토리를 풀어내고 있다. 퀘백의 평화로운 풍경을 담은 포토 프린트와 텔아비브 특유의 건축양식이 모던한 라인으로 표현된 그래픽, 에스닉한 분위기를 살린 쿠스코 라인까지 각 공간이 가지는 특징을 그래픽으로 담아, 다양한 제품으로 전개한다.
‘아워플레이스’는 지난 5일 자사몰 오픈과 함께 다음주 무신사, 29cm 등 온라인몰에서도 전개할 예정이다.
브랜드 론칭을 맞아 전 구매고객 대상으로 세계문화유산 사진이 담긴 노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더불어 10월 한달 간 전상품 10% 할인 및 1만원 쿠폰을 증정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주축으로 다양한 공간을 패션 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굿즈로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