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신사복 자존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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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신사복 자존심 회복

박정식 기자 0 2022.10.07

 


대표 남성 정장 브랜드 마에스트로가 수트 라인을 복원하고 컬렉션과 잡화를 확대하는 등 신사복 브랜드로서의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LF는 지난 5일 신사동 더쇼룸에서 마에스트로2023 춘하시즌 컨벤션을 열고 달라진 브랜드를 소개했다.

 

마에스트로는 내년 봄 ‘ARTY CRAFTY’라는 컨셉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Real-life 세상에서만 느낄 수 있는 촉각과 시작적 자극, ‘마에스트로의 장인 정신을 담은 패브릭과 메이킹으로 아티스틱한 컬러와 코디네이션을 선보인다.

 

특히 내년 춘하시즌 핵심 전략 아이템으로 수트와 SET-UP, 가죽을 정하고 물량을 확대한다.


 

 

수트의 경우 스트레치 신소재와 자체 생산을 통해 스타일과 물량을 확대하고 요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MZ세대를 위해 셋업은 수트보다 캐주얼하게 착용 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인업으로 구성한다. 특히 면, 리넨, 화섬, 울 등 수트와 셋업 소재와 컬러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 가죽 및 이너웨어는 Arty crafty한 요소를 가미한 소재와 컬러 구현으로 차별성을 주었고 코디네이션에 중점을 둔 상품 기획으로 캐주얼 이너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

 

여기에 마에스트로의 컬렉션 라인과 해외 직수입 제품(Santaniello, Xacus, Briglia )을 확대한다. 해외 최고 브랜드와 업체의 상품을 바잉해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것.


 

 

컬렉션 라인은 구호의 수석 디자이너 출신인 여성복 전문가가 만든 디자인 하우스와 콜라보를 통해 탄생한 신규 캡슐라인이다.

 

이처럼 달라진 상품과 함께 유통도 시그니처 스토어를 통해 달라진 상품을 선보인다. 시그니처 스토어는 프리미엄 남성 토털 브랜드를 지향하는 마에스트로의 시그니처 매장으로 컬렉션 라인이 전개되고 마에스트로만의 특화된 비스포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그니처 스토어는 현재 현대 목동점에서 첫 선을 보이고 향후 이 같은 컨셉의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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