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하이엔드 스트리트 브랜드 ‘GCDS’가 현대 무역점에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GCDS’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줄리아노 칼차와 CEO인 지오다노 칼차가 2015년에 런칭한 이탈리아 브랜드다. 디렉터인 줄리아노의 무한한 상상력과 대담하고 위트 있는 스타일을 눈에 띄는 그래픽과 인상적인 슬로건을 활용하여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패션계에서 주목받는 스트리트 브랜드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2016년 밀라노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 ‘GCDS’는 현재 런던, 로마, 상하이 홍콩 등을 비롯한 15개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 중에 있으며 전 세계 약 250개의 백화점과 편집숍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서 역시 편집숍을 통해 소개되며 인기를 끌었고 2022년 모던웍스를 통해 정식 런칭됐다.
‘GCDS’는 밀라노 런웨이 컬렉션 이외에도 가방과 주얼리 등 토탈 패션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추동 컬렉션은 공포물 속의 두려운 존재들을 비비드한 컬러와 위트 있고 유쾌하게 풀어내며 ‘GCDS’만의 파격적이고도 개성 넘치는 컬렉션을 완성했다.
국내 첫 단독 매장인 현대 무역점에는 브랜드의 전체 라인업은 물론 ‘GCDS’의 마스코트인 위르도(Wirdo)가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