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 힐피거’가 퀸 엘리자베스 2세 영국 디자인 어워드의 수상자 리처드 퀸과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일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청담동 무이에서 단독으로 선보인 이번 팝업 스토어는 9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되며 ‘타미 힐피거’의 혁신 정신을 반영한 TH 모노그램 그래픽과 리처드 퀸만의 데이지가 결합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특히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적절히 믹스해 탄생한 바시티 자켓, 치노 팬츠 등 트렌디한 스타일의 제품들 뿐만 아니라 아동복 라인까지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팝업스토어에는 트와이스 나연, 몬스타엑스 형원이 참석해 본인만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