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 유방암 캠페인 3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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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로더 유방암 캠페인 30주년

김지민 기자 0 2022.09.29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가 유방암 캠페인 3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유방암 캠페인의 달인 10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캠페인 30주년을 기념한 올해의 캠페인 슬로건을 발표하고 올해도 변함없이 유방암 근절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캠페인은 ‘30년 간의 유방암 종식을 돕기 위한 노력이라는 슬로건과 두개의 핑크리본이 어우러진 캠페인 비쥬얼을 선보였다. 핑크리본이 뷰티 기업인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와 유방암을 의미하면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가 유방암 근절과 여성건강을 위해 꾸준히 30년간 헌신해온 노력을 나타내고 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1992년 수석 부사장이던 고 에블린 H. 로더가 유방암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하기를 꺼리던 시절, 유방암 인지도를 높이고 변화를 만들기 위해 핑크리본을 공동으로 만들며 유방암 캠페인을 시작했다. 유방암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유방암 연구, 교육, 의료서비스 지원을 통해 지난 30년간 유방암에 대해 실질적 변화를 도모하고 전세계 유방암 커뮤니티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전 세계 약 70개국에서 1800만 달러(한화 약 1,400억원)를 유방암 연구, 교육, 의료서비스에 지원했으며 이중 8,600만달러(1,120억원)는 미국 유방암 연구재단에 후원해 여러 유망한 유방암 연구들의 진척을 도왔다. 미국 유방암연구재단은 1993년 에블린 H.로더가 설립한 비영리 유방암 기관으로 유망한 유방암 연구들의 진척을 지원한다.

 

지금까지 유방암 캠페인 지원을 통해, 미국 유방암연구재단의 연구진들은 유방암에 대한 이해 증진, 새로운 치료 표적 식별이나 전이성 질환의 매커니즘 파악을 통한 정밀 의학의 개선, 환자 삶의 질 향상 등 유방암 예방과 진단, 치료에 있어 주요한 연구를 진행하고 중요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었다.

 

30년의 노력을 통해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글로벌 유방암 근절 운동의 기업부문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했고 지금까지 18,000 만개의 핑크리본을 배포해 핑크리본은 전 세계에서 유방암 근절 노력과 유방건강의 상징이 됐다. 또한 캠페인은 대화의 불씨가 되어 전 세계적인 수준으로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행동실천의 움직임을 일으켰다. 유방암 캠페인은 지역 사회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전 세계 60개 이상의 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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