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샴’이 지난 22일 청담 테라스룸에서 추동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열었다.
이날 프레젠테이션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박스트롯 백을 집중 조명하며 ‘롱샴’의 추동시즌 ‘Les Filles’ 캠페인 영상 속을 구현한 몽마르뜨, 정원 속 침대와 같은 특별한 포토존, 그리고 가수 림킴의 축하 공연이 있었다.
‘롱샴’ 추동 컬렉션은 눈 덮힌 겨울 산으로의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스포티함과 스키 리조트에서의 안락함과 따뜻함을 느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 ‘롱샴’의 잇-백인 박스트롯 백은 매끄럽고 구조적인 형태로 고급스러운 컬러감을 자랑하며, 골드 컬러의 경주마 메달리온 장식이 특징이다.
‘롱샴’의 아이코닉한 러시안 레더를 주 소재로 사용한 에퓌르는 타임리스한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유명 배우, 모델을 비롯해 다수의 패션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가수 림킴도 파티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