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르’ 두오모광장에서 특별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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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두오모광장에서 특별한 밤

강산들 기자 0 2022.09.28

  

 

몽클레르가 밀라노의 두오모 광장에서 18,000명의 사람들을 한 데 모아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밤을 보냈다.

 

브랜드의 비범한 정신을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몽클레르는 시각적이고 육체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공연을 선택했다. 반복이라는 행위를 통해 균일성 보다는 개인의 특성을 이끌어내며 몽클레르의 역사적인 디자인을 다시 재해석해 브랜드의 기원과 미래를 이어주는 대표적 아이템인 마야 재킷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를 발산시켰다.

 

  


이전에 없던 이번 공연은 밀라노 테아트로 알라 스칼라의 수석 발레리나인 비르나 토피가 막을 열었으며 다양한 1,952명의 예술가들이 함께했다. 각각의 퍼포머가 몽클레르가 지나온 햇수를 상징하며 특별 제작된 몽클레르마야 70 재킷을 입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광장을 하얀색으로 물들였다. 저명한 안무가 사덱 버라바가 감독을 맡았으며 현대무용을 독특한 방식을 재해석해 인간의 신체가 다를 수 있는 기하학적 한계를 확장시킨 무대를 선보였다.

 

언제나 서로 다른 커뮤니티와 관계를 맺고 이들을 서로 연결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몽클레르는 이번 행사를 대중에 공개하여 18,000명의 관중들이 메인 광장 및 광장을 둘러싼 발코니와 테라스에서 공연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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