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포터가 최신 럭셔리 시계 캠페인인 키핑 타임을 런칭했다.
이번 캠페인은 음악, 리듬 및 스타일을 주제로 2022년 출시된 가장 중요한 제품 중 열 가지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미스터포터는 패션 업계 내 독특한 포지션을 활용하여 더 많은 소비자들이 럭셔리 시계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통적인시계 캠페인에 대한 신선한 접근 방식을 보여준다. 해당 콘텐츠 시리즈는 미스터포터만의 스타일리쉬한 시각을 통해 볼 수 있는 시계 제작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미스터포터의 콘텐츠인 더 저널의 비디오에서 캠페인의 제품들은 장르를 뛰어 넘어 음악과 만나는점이 특징이다. 현재 가장 뛰어나고 스타일리쉬한 작곡가인 둠캐넌이 키핑 타임 캠페인의 시계를 손목에 차고 모던 재즈 작곡을 하는데 이를 통해 시계의 섬세함과 기술력을 보여준다.

바쉐론 콘스탄틴과 로저 드뷔는 스포티한 스켈레톤 모델에 대한 트루비옹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을, 파네라이와몽블랑의 테크니컬 워치는 모험과 탈출을 모티브로 디자인되었다. 클래식한 조합은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리베르소 트리뷰트 듀오 페이스와 에르메스 타임피스의 슬림 헤르메스 오토매틱GMT으로 볼 수 있으며 까르띠에의 파샤 드 까르띠에 그릴은 1940년대 아카이브에서 독특한그리드 기능을 되살린 것이 특징이다.
미스터포터는 글로벌 남성들이 특별히 찾는 온라인 플랫폼이 되기 위해 향후 이커머스와 소셜 및 편집 채널을 통해 미스터포터만의 독점 콘텐츠는 물론 전문가가 선별한 타임피스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명품 시계의 세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는 사람과 이전보다 더 나은 시계를 찾는 사람 모두를 만족시킬만한 타임피스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