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K-패션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과 패션업계 활성화를 위한 하이서울패션쇼를 100% 현장 런웨이로 개최한다.
하이서울패션쇼는 이간수문 전시장 동대문 DDP 하이서울쇼룸에서 오는 10월 11일부터 14일까자 매일 4회 대면 패션쇼로 열린다.
패션쇼에는 K-패션을 이끌 하이서울쇼룸 소속 디자이너 17명 참여해 단독쇼 13회와 콜라보레이션 쇼 3회가 진행된다.
참여 브랜드는 ‘가니송’ ‘드마크’ ‘리덤’ ‘리이’ ‘마앤미’ ‘모노포비아’ ‘바이제이키스’ ‘비에니끄’ ‘소냐레바이’ ‘슈하이’ ‘아리악’ ‘죤앤321’ ‘쥴리앤칼라’ ‘커스텀어스’ ‘프릭스’ ‘필로컬리’ ‘혜영킴’ 등이다.
또 패션쇼와 함께 네이버 디자이너 윈도와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고 W컨셉 온라인 특별 기획전도 함께 진행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