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디(대표 서정민)가 하루배송 서비스의 연간 거래액이 3년만에 500% 급성장했다고 밝혔다.
하루배송 서비스는 오늘 주문하면 내일 도착하는 빠른 배송 서비스로 2019년 3월 패션업계에서는 가장 먼저 브랜디가 선보였다.
하루배송 서비스는 2019년 3월 런칭 후 1년만에 거래액 200% 성장이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이후 2년간 연평균 거래액 100% 이상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용 고객도 꾸준히 늘어 지난 2월 기준으로 주문 회원수는 480만명을 돌파했다. 브랜디 회원수(600만)의 10명중 8명은 하루배송을 이용하는 셈이다.
이런 성장세와 함께 지난 1월 하루배송 월 거래액은 런칭 초 대비 3000%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하기도 했다.
브랜디는 구매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매 시즌 하루배송으로 주문 가능한 상품수를 꾸준히 확대해왔으며 그 결과 이용객 확대에 이어 지난 8월 기준 1인당 구매금액도 서비스 시작 이후 100%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