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코스메틱스가 지난 21일 종로구 본사에서 SSG닷컴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LVMH코스메틱스 프레쉬 김정선 전무, 베네피트 정선민 전무, 메이크업포에버 이경아 부사장, 지방시 최영민 전무, 그리고 겔랑 조성경 전무와 SSG닷컴 김현수 라이프스타일 2담당을 포함한 양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공동 목표 수립 및 달성을 위한 상호간의 협조하고 ▲새로운 서비스 개발 및 차별화 상품 발굴을 통한 경쟁력 강화하며 ▲상호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 기회 발굴한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LVMH코스메틱스코리아는 1994년에 설립되었고 총 7개의 브랜드(디올, 프레쉬, 베네피트, 메이크업포에버, 겔랑, 지방시, 겐조)의 제품과 서비스를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전국에 총 240개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1,1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