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처서(8월 23일) 이후 4주 동안 큰 폭으로 매출이 상승했다.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는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18일까지 가을 의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작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이 63%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맨투맨 △바람막이류 △트레이닝/우븐 상하의가 매출을 주도했다. 인기도가 높았던 우븐 상하의의 경우 ‘내셔널지오그래픽’ 아르켈론 제품이 대표적이다. 아노락 스타일의 상의와 팬츠를 한 세트로도 착용할 수 있으며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하여 간절기 바람막이 스타일로 편안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모델인 배우 김다미와 함께 한 첫 브랜드 캠페인 ‘이 계절, NA답게’를 이달부터 전개 중이다. 지난 5일 공개한 헤론 편을 시작으로 추동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매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골든몰 숏패딩과 타루가 숏패딩을 TV CF와 온라인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