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대표 최병오)가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플레이리스트(대표 박태원)와 콘텐츠 제작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플레이리스트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형지엘리트 김남용 본부장과 플레이리스트 박태원 대표를 포함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다양한 소재를 다루는 플레이리스트 IP를 중심으로 ▲엘리트 전용 웹드라마, 예능 콘텐츠 제작 및 홍보 ▲플레이리스트 콘텐츠 내 엘리트학생복 교복 협찬 ▲IP 연계 마케팅 협업 등 10대 청소년들을 타깃으로 한 다각도의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디지털 환경에 친숙한 청소년들을 겨냥해 메타버스 채널 내 패션 분야에 해당하는 버츄얼 교복 아이템도 기획,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플레이리스트는 <연애플레이리스트>, <에이틴>, 최근 시즌2를 공개한 <소년비행>, 오는 10일 첫 공개를 앞둔 <뉴노멀진>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 콘텐츠를 제작하며 두터운 콘텐츠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