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야크’가 갤럭시 워치 4와 콜라보레이션, 삼성전자와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
‘블랙야크’는 그린야크 캠페인을 통해 제품, 마케팅, 플랫폼 등 브랜드 경영 전반에 걸쳐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패키지 역시 워치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친환경 활동에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함께 기획됐다.
패키지는 ▲갤럭시 워치 4 ▲블랙야크 전용 스트랩 ▲블랙야크 워치 페이스 ▲블랙야크 텀블러 백 등으로 구성됐다. 등산이나 트레킹 등 아웃도어 활동을 더욱 스마트하게 즐기고 동시에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갤럭시 워치 4에 아웃도어 활용성을 확대한 점이 눈에 띈다. 갤럭시 워치로 자신의 신체상황을 체크하면서 GPS 추적을 통해 등반 경로 확인 등 스마트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
또 오후 12시~1시에 색상과 로고가 레드 테마에서 그린 테마로 바뀌는 블랙야크 워치 페이스를 통해 매일 자연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는 의미도 부여했다. 여기에 블랙야크 텀블러 백은 국내 폐 페트병 8병(500ml기준)을 재활용해 제작된 제품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 아웃도어 활동에 제격이다.
‘갤럭시 워치 4 X 블랙야크’ 콜라보 패키지는 삼성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패키지를 구매하면 ‘블랙야크’ 할인권도 함께 제공된다. 할인권은 블랙야크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