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모드 서울(교장 홍인수)이 여름 단기 강좌인 썸머클래스를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하고 5월 30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다.
에스모드 서울 썸머클래스는 프랑스 에스모드 파리의 커리큘럼을 집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특강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신규 강좌 3개를 포함해 총 5개 강좌가 1, 2주 코스로 개설돼 수강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전망이다.
2주 코스 프로그램은 ▲옷을 디자인하는 방법을 배우는 에스모드 스틸리즘, ▲옷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에스모드 모델리즘, ▲스커트 아이템을 집중적으로 배워보는 2주만에 마스터하는 스커트의 모든 것 등 세 강좌이며 1주 코스 프로그램은 ▲포토샵을 활용해 프린트 패턴을 개발해보는 포토샵 프로그램으로 그래픽 룩 디자인하기, ▲나만의 브랜드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패션마켓 이해를 통한 차별화된 MY BRAND 기획하기 등 두 강좌로 운영된다.
한 강좌만 수강할 수 있으며 두 강좌 동시 수강도 가능하다. 특히 에스모드 스틸리즘과 에스모드 모델리즘강좌를 동시 이수할 경우 에스모드 서울 1학년 2학기 편입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썸머클래스는 그림을 그려본 적 없는 초급자부터 패션디자인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의상관련학과 재학생을 비롯해 에스모드 서울 편입학을 원하는 사람, 브랜드 론칭에 관심이 있는 사람, 패션 분야의 새로운 커리어에 도전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패션디자이너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적성을 파악하고 진로를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수강신청은 에스모드 서울 홈페이지 내 썸머클래스 온라인지원 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