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ESG 경영 프로젝트로 선보인 친환경 패션 브랜드 ‘리스타일’이 지난 14일 분더샵과 레클레어와의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선보였다.
매년 유명 패션디자이너와의 콜라보를 통해 업사이클링 패션상품을 선보였던 현대자동차는 올해는 글로벌 편집 매장 분더샵과 레클레어와의 협업을 통해 신상품을 제안한 것.
원마일웨어를 컨셉으로 맨투맨부터 후드티, 반바지, 조거 팬츠 등 편안함을 강조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패션에 민감한 MZ세대들을 공략한다.
2021년 리스타일 컬렉션은 청담점에 위치한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과 파리 생토노레에 위치한 레클레어 두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판매 수익금은 지속가능성 및 환경관련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서는 친환경 패션에 대한 전세계적 관심과 함께 글로벌 패셔니스타인 배두나와 세계 최초 버추얼 슈퍼모델로 선정 된 가상 인플루언서 슈두가 모델로 참여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리스타일의 제품들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10월 14일부터 2주간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는 4주간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