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에임에이지 스튜디오’가 2021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 디자인에 선정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 디자인 어워드는 국내 최정상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에 정부 공식 인증인 GD마크를 부여하는 권위있는 디자인 시상식이다.
론칭 1년만에 우수 디자인에 선정된 ‘에임에이지 스튜디오’의 에이백 미니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백으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친환경 소재 사용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이에 내년 춘하시즌에는 버려지는 청바지를 에이백 미니에 접목해 유니크한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며 업사이클링의 긍정적인 가치를 극대화했다.
가방의 핸들 부분과 시그니처 A 링에는 100% 환경 친화적인 소재인 무독성 베지터블 가죽과 니켈 프리 금속 장식을 사용해 환경 보호에 대한 브랜드의 세심한 디테일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