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시대 패션필름으로 패션계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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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패션필름으로 패션계 활력

정우영 기자 0 2020.12.08

 

씨오엘엔터테인먼트(대표 조형준)가 언택트 시대에 맞춰 패션필름이라는 새로운 패션 프로젝트를 기획, 운영하여 침체된 패션계에 활력을 주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큰 패션행사들이 줄줄이 취소가 되면서 패션업계 및 디자이너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씨오엘엔터테인먼트이 그들만의 차별화된 기획력으로 새로운 시도에 나선 것.

 

 

씨오엘은 패션행사 기획 연출 홍보까지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는 패션전문프로덕션으로 서울시, 문화체육관광부, 서울디자인재단 및 한국문화컨텐츠진흥원 등이 주최하는 패션코드, 하이서울패션쇼 등 굵직한 국내 대표 패션행사들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또한 네이비스튜디오, 데일리미러, 쎄쎄쎄 등 신진디자이너들이 제너레이션넥스트 및 서울패션위크 등 참여에 서포트하며 신진 브랜드들이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

 

패션계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신진 브랜드들이 비즈니스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의 기회를 찾는데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패션필름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에 어려움을 겪는 브랜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기획이다. 2021 S/S 서울컬렉션이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전환되었고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시작된 직후부터 기획을 시작하여 6월부터 촬영을 하는 등 남보다 한발 앞서 사업을 준비했다.


곽현주 컬렉션’, ‘그라피스트 만지’, ‘하나차 스튜디오’, ‘쎄쎄쎄’ 등의 서울패션위크를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의 패션필름은 물론 네이비 스튜디오’, ‘데일리 미러와 같은 신진 디자이너와 김서룡 옴므’, ‘’, ‘유저’, ‘소잉 바운더리와 같은 브랜드까지 총 10개의 브랜드의 패션 필름을 제작하여 선보였다.

 

 

브랜드의 컬렉션 영상을 제작하고 브랜드의 컨셉이 담긴 영상으로 해외 바이어에게 보내어 온라인으로도 충분히 수주가 일어날 수 있도록 만드는 중간 플랫폼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영상제작을 넘어 비즈니스가 성사될 수 있는 원스톱 콘텐츠 개발 및 유통 허브의 역할 하기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수년간 패션업계 행사를 진행해온 씨오엘의 노하우가 담긴 제작한 영상은 컨셉 영상디테일 영상으로 구분되어 기존의 패션필름영상과는 차별화했다. ‘컨셉 영상이란 디자이너들의 시즌 컨셉을 비주얼로 짧게 보여줄 수 있는 영상이며 디테일 영상은 바이어들이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없지만 영상으로 최대한 자세하게 의상을 볼 수 있도록 제작된 영상이다. 해외 바이어의 실물 미팅이 불가능한 현 상황을 이겨내고자 해외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화된 콘텐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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