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소비패턴이 달라지고 있다. 특히 주거공간을 넘어 휴식, 문화, 레저를 집에서 즐기는 홈코노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 이에 따라 잠옷과 같은 홈패션 매출도 자연스럽게 증가하고 있다.
BYC는 실내 활동 증가하면서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직영점의 잠옷 매출이 37% 증가했으며 겨울 하의 파자마는 일부 품절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홈패션이 인기를 얻음에 따라 집에서 가족들과 연말을 보낼 홈코노미들을 위한 패션 아이템으로 극세사 잠옷을 소개했다.
도트 극세사 여셋트는 따뜻하고 포근한 촉감의 극세사 소재 여성용 잠옷세트로 착용감이 편하고 내구성이 좋아 잠자리 뿐만 아니라 실내 생활에도 유용한 제품이다. 디자인은 복숭아 컬러에 깔끔한 도트 나염과 귀여운 방울로 포인트를 주었다. 상의 양 옆에 셔링 포켓을 부착하고 상의 소매에 고무줄을 넣어 실내 활동 시에도 실용적이다. 하의는 촘촘하게 마감처리해 라인이 깔끔하다.
BYC는 또 새로운 겨울 파자마 제품을 선보인다. 신제품 파자마는 밍크스판 파자마 2종과 심플밍크 파자마 2종, 심플밍크 조끼 2종으로 부드럽고 착용감이 좋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도트 극세사 여셋트 가격은 47,000원이고 심플밍크 파자마와 조끼는 16,000원부터 19,000원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