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 느바 숏패딩 라인을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의 아우터 단독기획전을 통해 선보인다.
느바 숏패딩은 다운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베이직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MZ세대들의 필수 겨울 아우터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다양한 포켓이 내장되어 있어 추운 겨울에 가방이 따로 필요 없이 두 손을 자유롭게 해주는 겨울 만능템으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무신사를 통해 12월 7일부터 18일까지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겨울 아우터 구입을 고민하고 있던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느바 숏패딩 제품 중 유니 워리어스 후드 다운점퍼는 실용적인 유틸리티적 요소와 ‘NBA’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디자인에 반영한 제품이다. 내구성이 뛰어난 비슬론 지퍼를 사용해 몸판을 단단하게 잡아주며 넥 안쪽에는 퍼 배색을 소매 부분에는 히든 밴딩 립처리를 적용해 보온성도 탁월하다.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다용도 포켓은 물론 마스크 전용 포켓도 내장되어 있어 실용성도 높다.
빛을 받으면 무지개 컬러로 변하는 유니 재귀반사 숏다운 점퍼도 SNS상에서 높은 인기를 얻으며 우수한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3M 스카치 소재의 원단을 사용해 빛을 받으면 무지개빛 광을 내어 유니크하게 착용할 수 있고 빛이 없을 때는 다크 그레이 컬러로 데일리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다. 소매 밴딩으로 찬 공기 유입을 최소화하며 체온을 유지시켜주고 포켓이 내장되어 수납도 용이하다.


‘NBA’는 이 밖에도 보온성과 스타일, 기능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다양한 디자인의 숏패딩을 제안한다. 유니 숏다운 점퍼는 여유로운 루즈핏으로 한 겨울 이너류를 여러겹으로 레이러드해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으며 가슴에 고급스러운 와펜 아트웍이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이다. 또한 후드퍼 탈착 아웃포켓 숏다운점퍼는 여유있는 핏감과 힙을 살짝 덮는 기장감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탈부착이 가능한 라쿤퍼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사선포켓, 아웃포켓, 소매포켓 등 다양한 포켓이 내장되어 있어 수납성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