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즈코퍼레이션(대표 노지윤)이 오늘(12월 4일)부터 패션플랫폼 펀샵에서 ‘예일 유니버시티’ 한국 컬렉션일 홀리데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헤리티지플로스, 그라미치 등을 전개하는 패션 플랫폼인 FUNC-샵에서 2주간 단독으로 전개되며 이번 홀리데이 팝업스토어에서는 예일 담요, 핫팩, 굿즈패키지 등 프리기프트를 제공한다.
노지윤 대표는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에 10억원 가까운 매출을 달성하면서 패션 시장 진입에 속도를 올리는 한편 다양한 협업을 통해 ESG 경영과 브랜딩에도 앞장설 것이다. 한국에서 브랜드로 첫 선보이면서 몇 개월간 진행해온 콜라보레이션 상품 전시와 더불어 일반 상품들도 한정수량 판매하며 2020년을 마감하는 홀리데이 팝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