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의 클래식한 감성을 담은 하드우드 클래식(Hardwood Classics) 라인의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가 높은 인기를 얻으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는 최근 라이프타임 유튜브 프로그램인 ‘미션인싸이더’를 통해 공개된 다양한 라인의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가 MZ세대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미션인싸이더’는 최고의 크리에이터들과 MC들이 ‘틱톡’ 영상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으로 MZ세대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7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하하, 배윤영, 레디 등 MC 3명과 인싸 크리에이터 아이키, 차루하, 김스테파니헤리, 리나대장님이 참여해 ‘NBA’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로 요즘 인싸들의 패션을 보여주는 톡톡 튀는 영상을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는 NBA만의 클래식한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담아 차별화된 디자인이 특징이며 플리스 점퍼부터 롱야상, 다운점퍼까지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의 아우터 제품들로 구성됐다. 겉감과 안감의 재질과 디자인을 다르게 적용해 하나의 제품으로 두 가지 반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 실용적인 아이템을 좋아하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준비한 물량 대부분이 소진되어 현재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크리에이터들과 MC들은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유니 리버시블 보아 후드 점퍼’와 올 겨울 숏패딩 트렌드에 맞춰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으로 출시된 ‘유니 양털 리버시블 다운 점퍼’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겨울 필수품인 롱기장 아우터 ‘유니 양털 플리스 리버시블 롱야상’의 편안한 착용감과 우수한 보온성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